Q. 저자는 왜 ‘고객이 작은 성과를 경험하도록’ 만들라는 것일까? 작은 성과가 왜 팬으로 연결되는 걸까? 사람의 어떤 심리때문에? 내가 경험한 <작은 성과가 누군가의 혹은, 어떤 브랜드의 팬이 되었던> 경험이 있다면?
Q.마지막 ‘연습’ 이 적혀있는 페이지에서 저자는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작은 성과를 빠르게 얻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맞는지, 그저 많은 정보를 쏟아낸 것이 아닌지’ 자문하라고 했습니다. 이 두개는 어떻게 다를까요? 디깅해보고 공유해봅시다.
미션 ) 슈퍼팬을 토대로 찐팬을 쌓는 방법에 대해, 사람들에게 작은 성과를 만들어줄 콘텐츠를 만들어봅시다.
감이 안잡히는 친구들을 위해 1)찐팬 쌓는 방법 내용 정리 2)전달하고 싶은 한가지 정하기(바운더리 설정) 3)그 내용을 통해 누구에게 어떤 성과를 느끼게 해줄 것인가 정하기 4)그 성과를 어떻게 느끼게 해줄 것인가 넣기
미션) 고객의 작은 성과를 설계해보자. 밑에 내용을 고민해보고 친구들과 브레인스토밍해봅시다
그러려면
1)나는 고객에게 어떤 성과를 느끼게해주는 사람인가
(잘 모르겠으면, 내가 하는 일에서 임의로 설정해보기. 나는 고객이 000하게 되도록 해줄것이다)
2)그 성과를 작고 빠르게 느낄 무언가를 셋팅한다면 ?
1단계 : 나의 인스타 게시물을 통해 느끼게 만들어보자 (고정게시물 될 만한 내용으로)
만든 후 체크할 것